경향신문의 코미디 제 2탄

2009/06/25 21:04

 


  김동길 교수의 노망기나, 야후! 미디어의 행태는 차치하고서라도, 경향신문에 왜 하필 저 광고가 달려야 하는지는 정말 의문이다.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이번엔 더 코미디다. 참고로 플래시 광고는 랜덤으로 출력되게 되어 있는데, 유독 김동길 광고만 많이 노출되는 느낌이 든다.

  적어도 이런 면에선 조금 더 세심해져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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