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2008 탁상달력 수령했습니다
2009/01/05 15:00
Posted by Laputian Posted in " Season 3. on the dark side "
수령했습니다. 어차피 제 사진은 안 뽑힐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달력이나 받자 하는 심산에서 참여한 이벤트였죠. 어쨌든 오늘 물건을 받긴 했는데, 예상 외로..
괜찮습니다. 종이 질도 좋고, 프린트도 잘 되어 있네요. 다만 8월 사진이 조금 실망스럽다고나 할까.. 다른 좋은 사진도 많았던 것 같은데, 너무 지극히 평범한 사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뭐, 제겐 사진 보는 안목이 그닥 없으니 제쳐두고. '버닝 중' '블로깅 중' 등을 나타내게 해주는 팻말(?)도 재미있네요.
뭐, 그랬다는 겁니다. 잘 쓰겠어요.
이제 텍스트큐브로 옮겨볼까
p.s. 왜 이런 포스팅을 했는지 아시는 분이 계실지 혹시 모르겠는데..
그래요, 소재가 없습니다. 민주당의 점거해제라는 아주 싱싱한 떡밥이 있긴 한데 이 얘기는 별로 하고 싶지가 않네요.
p.s.2 카메라(소니 사이버샷 P100)를 바꿔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올해로 5년째 사용에 접어드는 카메라인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초점을 제대로 못 잡아줄 뿐만 아니라 색감도 무너지고. 전엔 안 이랬거든요. 반셔터를 잡으려고 아무리 노력을 기울여도 반셔터가 안 잡힙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셔터스피드를 빠르게 하고, 카메라를 고정해도 초점이 안 맞네요. 초점거리 설정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화밸도 이상하고.
카메라 사고 싶습니다. 눈독 들여놓은 건 꽤 있습니다만..
제게 실력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