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네이버의 소녀시대 안티카페가 소시갤러 다빈치코드에 의해 점령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식 확인된)안티카페 점령은 나혜미 안티카페를 점령했던 (거침없이 하이)킥갤러 '꺼츠'에 이어 두번째입니다.(자세한 정황) 가서 보면 아시겠지만, 일단 저도 성지순례는 다녀왔습니다. 만..
안티카페에는 무슨 글들이 올라와있는 것일까 하도 궁금해서 좀 둘러본 저는 경악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글들의 수준이 너무나도 저질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일단 한때 존재했던 나혜미 안티카페의 경우..
이런 딱 봐도 글쓴이의 수준이 짐작되는, 게다가 현실과 드라마를 구별 못하는 별 찌질이들이 있었지요.
근데 그건 어딜 가나 마찬가지인가봅니다.
네, 소설이랍니다. 국어시간에 졸았나봅니다. 니들이 롑흔리나냐..
어디에도 닿지 않을 공허한 외침을 하루 종일 해대기도 합니다. 좀 불쌍하더라고요.
소시까도 그렇지만, 슈주빠도 답이 없습니다.
글들 수준이나 언어의 질도 그렇지만, 더욱 경악스러웠던 것은 그들의 나이.
뭔가, 제 정신세계로선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게시판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가상도금이랍니다. 의미불명) 이건 현실과 가상을 구별 못하는 정신병자들의 집합체로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더 웃긴건 그들의 나이인데, 대충 검색을 해본 결과, 12세~16세 정도로 나이가 분포되어있었습니다. 순간, 카페 수준이 왜 저렇게 낮은지 이해가 갔어요. 운영자도 나이가 많지는 않은 듯 하네요(쓰는 글들 수준을 보니..)
전 이제까지, 초딩이라 함은 정신수준이 초딩수준의 녀석들을 지칭할 뿐, 초등학생을 지칭하지는 않는다고 믿어왔었지만 이제 그런 인식도 조금은 바꿔야할 듯 싶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왜 저렇게 막 나가는지. 현실과 드라마의 세계를 구별 못해서, 멀쩡한 연예인을 까다니. 그러고도 니네가 뭐라고 말할 자격이 있어, 이 오크들아? 최소한 면갤러들은, 가상에 비해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사실을 매우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아마도). 갤러리에서 로리 히로인을 민다고 해서 현실에서 저지르는 멍청이들도 아니고요. 근데 쟤네들은 뭔가요?.
더 웃긴건 아직도 상황파악 못한 안티의 댓글. 하긴, 안티카페 점령한 애들도 딱히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초딩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란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p.s 올블로그 발행을 위해 시간 갱신
안티카페에는 무슨 글들이 올라와있는 것일까 하도 궁금해서 좀 둘러본 저는 경악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글들의 수준이 너무나도 저질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일단 한때 존재했던 나혜미 안티카페의 경우..
이런 딱 봐도 글쓴이의 수준이 짐작되는, 게다가 현실과 드라마를 구별 못하는 별 찌질이들이 있었지요.
근데 그건 어딜 가나 마찬가지인가봅니다.
네, 소설이랍니다. 국어시간에 졸았나봅니다. 니들이 롑흔리나냐..
어디에도 닿지 않을 공허한 외침을 하루 종일 해대기도 합니다. 좀 불쌍하더라고요.
소시까도 그렇지만, 슈주빠도 답이 없습니다.
글들 수준이나 언어의 질도 그렇지만, 더욱 경악스러웠던 것은 그들의 나이.
뭔가, 제 정신세계로선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게시판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가상도금이랍니다. 의미불명) 이건 현실과 가상을 구별 못하는 정신병자들의 집합체로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더 웃긴건 그들의 나이인데, 대충 검색을 해본 결과, 12세~16세 정도로 나이가 분포되어있었습니다. 순간, 카페 수준이 왜 저렇게 낮은지 이해가 갔어요. 운영자도 나이가 많지는 않은 듯 하네요(쓰는 글들 수준을 보니..)
전 이제까지, 초딩이라 함은 정신수준이 초딩수준의 녀석들을 지칭할 뿐, 초등학생을 지칭하지는 않는다고 믿어왔었지만 이제 그런 인식도 조금은 바꿔야할 듯 싶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왜 저렇게 막 나가는지. 현실과 드라마의 세계를 구별 못해서, 멀쩡한 연예인을 까다니. 그러고도 니네가 뭐라고 말할 자격이 있어, 이 오크들아? 최소한 면갤러들은, 가상에 비해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사실을 매우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아마도). 갤러리에서 로리 히로인을 민다고 해서 현실에서 저지르는 멍청이들도 아니고요. 근데 쟤네들은 뭔가요?.
더 웃긴건 아직도 상황파악 못한 안티의 댓글. 하긴, 안티카페 점령한 애들도 딱히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초딩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란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p.s 올블로그 발행을 위해 시간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