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러본 구(舊) 블로그 2

2007/06/07 19:02
  역시 심심했다는거죠.

  혹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 위쪽에 Naverblog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누르면 저의 서브 블로그인, "십사만 사천명이 부르는 노래"로 가게 되지요. 클릭은 한번씩 해보셨으려나?

  하여간 오늘 정말 간만에 들러봤습니다만.. 참혹하군요, 참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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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관리를 안 했으면 블로그 주소 써놓은 것도 잘못 되어있고..(접속은 가능하지만 뭐하러 궂이 포워딩을..) 방문자수는 눈물나네요. 이 블로그는 어제 29만명을 넘겼습니다만 -_- 하루 방문자 9명.. (한명은 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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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두 글을 덧글과 등록 일자만 보여드리자면 저렇습니다 -_- 3월 28일, 30일에 마지막으로 올렸네요. 그 글에 달린 덧글은 단 하나.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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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달린 댓글입니다. 언제 쓴 글들인데 왜 최근 댓글글에 올라오냐.. 이걸 보고 알 수 있는건 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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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거죠 -_-;; 스패머들의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댓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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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체불명.. 너랑 나랑 아는 사이냐?


 



  이젠 어찌되도 좋은 블로그지만, 이 블로그 하기 전에 디딤판이 되어주었고 많은 이웃분들과의 추억이 깃든 블로그라 -_-;; 조금 안타깝네요.

  결론은 저의 모든 서브 블로그는 죽어가고 있다는거. 뭐 상관 없지만..





  다음번에는, 저의 싸이에 간만에 들어가보기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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