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투정

2007/04/24 20:50
  1. 애드센스 : 클릭수 7에 수입은 0.78달러. 뭐 어쩌라는거냐. 근래 7일동안 하루 평균 수입이 0.8달러다. 잘 나가다가 왜 그러는거야 갑자기.

  2. 올블로그 : 내 글은 어찌 해봐도 작대기 3개.

  3. 몬스터헌터 포터블 2 : 랭크가 안 오른다. PSP 산게 언젠데, 벌써 20시간이 넘게 플레이중인데 아직도 랭크 1이다. 키퀘스트를 못깼기 때문일거다. 바바콩가녀석, 거참 사람 미치게 한다. 일단 무기를 맞춰야 할텐데 그럴 시간도 없다. 현재는 철도(카구라) 만들어놓고 자자미셋트 만드는 중. 앞으로 두파트만 더 만들면 된다. 그러려면 다이묘자자미 퀘스트 무한반복을 해야하나..

  4. PSP : http://www.bottomatic.nl/ 뻥이면 죽는다. 아, 그렇다고 해서 불법으로 iso나 cso를 돌리겠다는건 아니다. 단지 커스터마이징이 무지무지 하고싶을 뿐. 스샷도 찍고싶고.

  5. 하루 일과 : 요즘 왜 이렇게 바쁜지. 그게 PSP때문인지 하야테처럼 11권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바쁘다. 내일은 자막까지 있는데 모레 시험을 위해 공부도 해야하고.. 어째야할지 모르겠다. 하루가 30시간이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난 지금도 해야할 숙제가 두개나 더 있다.

  6. 잠 : 어제는 8시에 잤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수학 자습서 들여다보다가 의자위에서 그냥 곯아떨어져버렸다. 덕분에 씻지도 못하고 아침 7시까지 잘 자버렸는데.. 아침에 일어날 때 졸려서 괴로운건 밤 12시에 자나 저녁 8시에 자나 똑같더라. 단, 오전중에 졸리지는 않았다. 밥 먹고나니 다시 졸리던데.. 요즘 체력이 왜이러나 모르겠다. 아, 어제 숙제하느라 점심을 걸러서 그런가?

  7. 우체국 : 디제이맥스 2 포터블이 집으로 날아오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나도 얼른 PS2용 게임을 그 녀석에게 보내줘야 할텐데, 근래 상태가 이렇다보니 우체국에 들리지 못하고 있다(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 내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가야겠다.

  8. 엽서 : 그러고보니 하야테처럼 책갈피 풀셋 1000명 증정이벤트에 얼른 엽서를 보내야 할텐데 귀찮다.

  9. 포스팅 : 이게 투정인지 일상의 끄적임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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