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버렸습니다.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생각지도 못한 11권을 발견해버린거죠. 그자리에서 구입. 지갑에 딱 500엔 있었는데 말입니다 -_-
사실 아직 훑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스즈미야의 압박과 PSP(몬스터헌터 2 포터블)의 압박이랄까요. 오늘 저녁에나 조금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충 봤는데,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말들이 적혀있군요. 게다가 그려져있는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반장님이십니다. 귀엽지 않나요? .. 애니에서 누가 성우를 맡을지 궁금한데 말이죠. 그건 그렇다 치고 적혀있는 말들이.. 하야테: "아깐 죄송했어요" 반장님: "아잉, 변태~♡"
..쿨럭.
얼른 읽어봐야겠습니다.
아래는 보너스.
이번권부터 추가된, "책갈피"입니다. 반장이나 히나기쿠, 나기나 이스미, 마리아나 사쿠야가 아닌 무려 하야테가 나와버렸습니다. 젠장, 하필이면 남자냐.. 차라리 메이드복에 고양이귀 쓴 모습으로 나오던가 하지 저건 너무 평범하잖습니까. ... ..... 다음권에선 사쿠야가 나와주면 좋겠건만.
추가 : 책갈피는 총 4종이 있습니다. 하야테, 히나기쿠, 나기, 마리아입니다. 이 네종류의 책갈피는 한권에 한장 들어있으며 초회판한정입니다. 한국에 나올지 어떨지는 미지수.
추가2 : 캐릭터 인기투표결과가 1위는 역시나 히나기쿠. 반장님(이즈미)은 7위던가요?
추가3 : 응모를 하면 1000명에게 책갈피 풀셋(?)을 준다고 하네요. 저도 해볼까 싶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하야테는 너무했어.
추가4 : 언뜻 보니 새로운 등장인물 두명이 나오는것 같은데 말이예요.
TAG 하야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