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런 포스팅이 올블로그에 올라왔습니다. 어제의 추천글까지 등록된 포스트인데요. 링크걸어봅니다. (테크노라티, 블로그 보고서 by 라티 , 오전 12시 28분 현재 해당 페이지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그 보고서엔 이런 수치가 있습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일본어가 전체 언어의 33%에 달하는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즉, 테크노라티에 등록된 일본블로거들이 33%라는 말이 되죠. 근데 어째서인가. 대체 어째서 일본인들은 유독 이렇게 많이 테크노라티에 가입한것일까요?
1. trj.weblogs.jp
테크노라티의 일본 블로그입니다. 일본어버전으로 서비스되는 테크노라티가 아닌 단지 테크노라티 블로그일뿐입니다만, 이것만 해도 홍보효과는 좋겠죠.
2. www.technorati.jp
가장 결정적인 이유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테크노라티는 일본어판이 있습니다. 저도 등록할까 하다가 말았습니다만.. 역시 자신의 언어로 된 블로그포털인 일본 테크노라티에 가입하는게 매우 편하겠죠. 위 통계가 일본 테크노라티까지 포함한 수치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일본에는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콜콜메타같은 일본제 메타사이트가 마땅히 없습니다. 결국 블로거들은 전부 일본 테크노라티로 모이게되겠죠.
3. trj.weblogs.jp/blogtv
무려 BlogTV라는 이름을 가진 프로그램을 TV에서 방영하고 있습니다. 방금전에도 보고왔습니다만, 東京MXTV 채널에서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생방송으로 진행합니다. 진행자들이 트랙백이나 블로거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을 술술 말하는게 되게 재밌습니다. 진행을 하는 컴퓨터도 MS가 아닌 애플제품으로 파이어폭스를 써서 합니다. 게다가 생방송. 20분정도는 서로 Youtube보면서 떠들다가 남은 10분에 SuperBlogs라는 코너를 마련해 블로거를 직접 스튜디오로 초대하더랍니다. 온라인에서 활동하던 블로거를 방송에 출현시키는것이 쉬운일만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결정적으로 이 방송은, 전부 테크노라티로 진행됩니다(애초에 Powered by Technorati 입니다. 스튜디오가 테크노라티 로고로 뒤덮여있습니다) 상당한 홍보효과가 여기서 나오게되겠죠.
뭐 이런 연유들로 인하여 테크노라티의 일본유저가 많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대략 일본에 대한 확실한 로컬라이징과 홍보가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선 테크노라티보다 올블로그가 더 많이 알려졌고 올블로그에 가입된 한국블로거들의 수가 더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애초에 테크노라티라는 영문 블로그포털에 가입할 필요가 없었다는거죠.
외국 블로거들과 어깨를 견주며 세계에서 블로깅하는건 좋은 자세라고 보여집니다만, 뭐 저 언어수치에서 한국어가 궂이 많아야 할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
..근데 왜 글이 마지막에 샌듯한 느낌이 드는걸까요.
블로그 보고서엔 이런 수치가 있습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일본어가 전체 언어의 33%에 달하는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즉, 테크노라티에 등록된 일본블로거들이 33%라는 말이 되죠. 근데 어째서인가. 대체 어째서 일본인들은 유독 이렇게 많이 테크노라티에 가입한것일까요?
1. trj.weblogs.jp
테크노라티의 일본 블로그입니다. 일본어버전으로 서비스되는 테크노라티가 아닌 단지 테크노라티 블로그일뿐입니다만, 이것만 해도 홍보효과는 좋겠죠.
2. www.technorati.jp
가장 결정적인 이유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테크노라티는 일본어판이 있습니다. 저도 등록할까 하다가 말았습니다만.. 역시 자신의 언어로 된 블로그포털인 일본 테크노라티에 가입하는게 매우 편하겠죠. 위 통계가 일본 테크노라티까지 포함한 수치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일본에는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콜콜메타같은 일본제 메타사이트가 마땅히 없습니다. 결국 블로거들은 전부 일본 테크노라티로 모이게되겠죠.
3. trj.weblogs.jp/blogtv
무려 BlogTV라는 이름을 가진 프로그램을 TV에서 방영하고 있습니다. 방금전에도 보고왔습니다만, 東京MXTV 채널에서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생방송으로 진행합니다. 진행자들이 트랙백이나 블로거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을 술술 말하는게 되게 재밌습니다. 진행을 하는 컴퓨터도 MS가 아닌 애플제품으로 파이어폭스를 써서 합니다. 게다가 생방송. 20분정도는 서로 Youtube보면서 떠들다가 남은 10분에 SuperBlogs라는 코너를 마련해 블로거를 직접 스튜디오로 초대하더랍니다. 온라인에서 활동하던 블로거를 방송에 출현시키는것이 쉬운일만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결정적으로 이 방송은, 전부 테크노라티로 진행됩니다(애초에 Powered by Technorati 입니다. 스튜디오가 테크노라티 로고로 뒤덮여있습니다) 상당한 홍보효과가 여기서 나오게되겠죠.
뭐 이런 연유들로 인하여 테크노라티의 일본유저가 많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대략 일본에 대한 확실한 로컬라이징과 홍보가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선 테크노라티보다 올블로그가 더 많이 알려졌고 올블로그에 가입된 한국블로거들의 수가 더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애초에 테크노라티라는 영문 블로그포털에 가입할 필요가 없었다는거죠.
외국 블로거들과 어깨를 견주며 세계에서 블로깅하는건 좋은 자세라고 보여집니다만, 뭐 저 언어수치에서 한국어가 궂이 많아야 할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
..근데 왜 글이 마지막에 샌듯한 느낌이 드는걸까요.